한수원-보훈부, 독립유공자·후손 지원

2026-05-22 13:00:00 게재

왼쪽부터 김회천 한수원 사장,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김광일 따뜻한하루 대표. 사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은 21일 국가보훈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와 함께 ‘독립유공자(후손)를 위한 희망동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동행’은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공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1인당 최대 200만원 범위 내에서 의료비와 주거환경 개선, 문화체험 지원 등 개인별 필요에 맞춘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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