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을 바로 하면 건강한 100살 가능"
2014-06-18 11:21:50 게재
aT센터서 '2014 식생활교육박람회'
농식품부는 18일 '바른 밥상, 밝은 100세'를 주제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아침밥 먹기, 채소·과일 많이 먹기, 축산물 저지방부위 소비촉진, 텃밭 가꾸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다양한 이벤트 및 체험프로그램으로 국민들의 바른 식생활 실천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야외 광장에서는 '달리는 텃밭요리교실'과 텃밭정원 등 체험장을 운영한다.
토요일인 21일에는 텃밭을 일구는 도시농부들이 제철 채소를 직접 판매하는 텃밭장터도 열린다.
또 음료 X-파일, 아토피학교, 전통차학교, 12절기 떡이야기, 음식물쓰레기 절감학교, 소아변비학교, 뱃살건강이야기, 입이 부엌이다 등 식생활과 관련된 주제들을 엮어 워크숍을 진행하고 '채소 및 우리쌀 경매쇼'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도 준비됐다.
정연근 기자 yg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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