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국어 수업의 절대 강자 ‘글터학원’

2014-11-25 16:20:02 게재

분당 국어전문 ‘글터학원’ 12월 28일, 겨울 방학 프로그램 1과정 개강

올해 대입수학능력시험의 국어영역 등급 컷이 대폭 하락했다. 6월과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 비해 지문이 길었고, 특히 문법이 까다로워 학생들의 당황감이 체감 난이도를 더욱 높였을 것이라고 분석된다. 상대적으로 쉬워진 수학, 영어에 비해 국어시험이 당락의 결정 요소가 되자 예비 고3들이 긴장하고 있다. 어려워지는 추세의 국어를 어떻게 잡아야 할 것인가?

수능 국어 100점을 위한 안전한 선택!
예비 고3을 위해 분당 이매동에 위치한 국어전문 ‘글터학원’에서는 획기적인 클래스를 마련했다. 강남 메가스터디 단과반과 신촌 메가스터디 재정반, 그리고 대치동 학원 혹은 종로학원 온라인 강의로만 만날 수 있는 신용선 선생님이 특별히 소규모로 고3 전담 클래스를 운영한다. 신 선생님은 고3과 N수생의 수능 국어만을 전문으로 강의하며, 실력과 결과로 인정받아 단시간에 대치동과 분당의 스타강사로 자리매김했다. 강남의  대형 학원을 가야 만날 수 있는 귀한 선생님을 모시되, 전문학원의 장점과 초심을 살리기 위해 작은 클래스를 고집하고,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는 글터학원의 의지다.

신용선 선생님 수업의 특징
신용선 선생님은 ‘기본적인 것을 충분히 성실하게 하기’를 수능 국어 100점의 비법으로 꼽는다. 따라서 커리큘럼은 최소화하고, 정확한 개념학습, 논리적 사고력, 철저한 훈련의 3단계로 수업을 진행한다. 법학과 출신답게 논리적인 사고와 적용을 지향하여, 수학 문제 풀 듯 명쾌한 지문 분석과 문제 해설로, 국어를 감으로 접근하던 학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개인별 관리가 집요할 정도로 철저하여 문자와 카톡으로 언제든지 개별 질문을 하면 단 하나의 의문점도 남기지 않는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학생들이 존경할 정도로 끊임없이 연구하기에, 올해도 직접 만든 총7회의 데자뷔 모의고사에서 수능 B형의 관동별곡과 숙향전이 적중된 것도 우연만은 아닐 듯하다.

2016학년도 수능을 위한 최적의 수업은
겨울 방학부터

신 선생님은 수능 국어의 3대 핵심인 개념 완성, 기출 분석, 연계 교재 정리를 5개 과정의 체계적 단계를 통해 완성한다. 그 중 겨울방학에 이루어지는 첫 단계인 1과정에서는 <국어를 정복하는 원리>로 문법 영역을 시작으로 수능 국어 100점을 위해 필요한 정확한 개념을 정립시킨다. 개념의 DNA를 추출한 기본 교재, 데일리 미션이 담긴 총명탕, 수업 전 실시하는 미니 모의고사, 개별 약점을 보완하는 1등급의 자료, 수시로 이루어지는 상담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용선 선생님의 명성을 이루는 저력이다  모든 수업은 신 선생님이 출강 중인 학원과 동일하지만, 글터학원에서는 소규모의 인원으로 집중 관리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1과정은 12월 28일에 개강한다. 이미 마감된 반은 대기 등록이 가능하다.

내신과 수능을 다 잡는 예비고1 고등국어
예비고1은 본격적인 입시가 시작되는 시기다. 고등국어는 교과서 중심으로 출제되던 중등국어와는 달리 수능은 개념이해를 바탕으로 처음 보는 지문을 읽어내는 능력이 필수다.
고등학교 국어는 중학교 공부와는 비교가 안 되게 범위가 넓기 때문에 기본적인 읽기 역량이 철저하게 성적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중학교 때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던 국어실력이 고등학교에 와서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다. 학력수준이 높은 분당지역 내신에서도 외부지문이 빈번하게 출제되기 때문에 진학 전 예비고1 때부터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12월에 개강하는 ‘글터학원’ 예비고1 프로그램은 최강 언어전문가들의 강의로 내신과 수능 1등급을 동시에 잡는다. 각 파트별(문학/독서, 화작어법) 전담 선생님이 따로 있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이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위치 분당구 이매동 131-7번지 아름빌딩

 

오은정 리포터 ohej0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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