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수학전문 ‘힘수학’
“진짜 수학 잘하는 학생으로 만들겠습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확실하게 책임지는 수학성공 로드맵
분당지역 수학 공신들 중에는 초등 때부터 힘수학에서 꾸준히 공부해 온 학생들이 많다. 한 번 다니면 최소 3년에서 5년은 다니기 때문에 장기 재원생이 가장 많은 학원이기도 하다. 머리가 좋아야 수학을 잘 한다고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은 엉덩이의 힘이 더 크게 작용하는 과목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차분하게 실력을 다져왔는지가 그대로 실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분당에서 11년을 한결같이 정통수학만을 고집해 온 힘수학. 믿고 꾸준히 따라 온 학생에게는 반드시 최상위권 포지션을 만들어주는 학원이다.

입시변화에 가장 먼저 적응한
힘수학 교재와 커리큘럼
수학학원으로 시작했다가 입시전문 학원으로 색깔을 바꾸는 학원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힘수학은 수학학원이라는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변화하는 입시와 교육을 가장 많이 연구하는 곳이다. 학원 내에 입시전략연구소를 별도로 운영해 변화하는 입시에 대비한 교재개발과 커리큘럼을 만들어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학부모대상 입시설명회, 학생 맞춤 입시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변화하는 입시 제도를 빠르게 읽어내야 하는 것은 학원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어떻게 선발하는지 알아야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방법과 방향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힘수학은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정도를 지키면서 변화에 가장 먼저 대비하는 커리큘럼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수학은 특목고와 자사고 입시는 물론이고 대학입시에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과목이다. 그 임무가 막중한 만큼 수학만큼은 확실한 실력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힘수학의 교육철학이자 모토다. 일희일비하지 않으면서 묵묵히 수학의 기본기를 다져놓은 학생이 결국 입시에서 합격의 열쇠를 거머쥐기 때문이다.
힘수학 블로그 하루 1,000이상 방문,
학부모와 소통공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학교육은 물론 입시전반에 대한 이야기로 학부모들과 소통해 오고 있는 힘수학. 수학학원으로는 전국 최초로 하루 방문객 1,000명을 돌파하며 큰 반향을 얻고 있다. 블로그는 학원 홍보보다는 수업 동영상 공개, 분당지역 학교이야기, 각 학교별 출제경향 분석, 서술형 논술형 문항 예시, 특목 자사고 및 대학입시 정보 등을 공유하고 있다.
“교육이 잘 이루어지려면 무엇보다 학원과 학부모, 그리고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이 중요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학부모님들께 드리고 싶었던 말, 학부모님들의 궁금증도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는데, 반응이 정말 좋습니다.”
힘수학은 재원생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교과과정 개념잡기와 도형체험학습을 연계한 예비 초3 신규반을 개강했다. 뿐만 아니라 학원의 각종 장학제도, 외식상품권, 네일아트 선물권 등 증정 이벤트 등도 블로그를 통한 소통으로 만들어진 행사들이다. 힘수학 블로그는 네이버에 ‘힘수학분당본원’으로 검색하면 방문할 수 있다.

초3~5 대상, 교과와 교구 연계한 도형수업
‘체험5GO’
수학을 끝까지 잘 하려면 도형에 강해야한다. 수학에 약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공간지각능력이 부족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 힘이 약해지는 것이다. 초등시기에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며 온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수학체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힘수학은 초등도형수학 프로그램 ‘체험5GO’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한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 특히 도형이 약한 학생들에게 놓쳐서는 안 될 수학적 감각을 키워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수학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이 참여하면 좋은 수업이에요. 특히 어려서부터 공간지각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경험을 못한 여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체험5GO는 초중등 수학교육과정 내용 중 도형에 관련된 내용을 교구체험을 통해 스스로 이해하고 탐구하도록 하면서 도형의 틀을 잡아가는 과정입니다.”
각도, 다각형, 삼각형과 사각형, 평면도형, 합동, 대칭, 원, 쌓기 나무, 입체도형, 넓이와 부피,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피타고라스의 정리와 닮음 등 총 12권의 교재로 만들어진 체험5GO 힘수학교재연구소에서 교육과정을 토대로 자체 제작했다. 체험5GO는 주1회 2시간 30분씩 운영되며 60분은 교과과정과 연계한 수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