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동,동백동 1:1 맞춤 관리 수학학원 ‘대치동 맞춤 수학’

2015-10-12 22:58:00 게재

들러리는 이제 그만!

계약서 쓰는 개인 과외식 맞춤 수학

요즘 대치동 수학교육 트렌드는 1:1 맞춤 수학. 시간과 교육내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똑’소리 나는 엄마들의 마음을 휘어잡았다는 소문이다. 하지만 개인과외는 가격 부담과 선생님의 열정과 능력에 대한 신뢰도 문제에서 결정을 주저하게 된다.
분당 구미동과 용인 동백동에서 개인과외를 학원 가격으로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시스템의 수학학원‘대치동 맞춤 수학’이 문을 열었다. ‘대치동 맞춤 수학’의 백윤주 원장은 20년 이상 분당의 시작과 함께 수학을 가르쳐왔다. 입시전문 ‘대영학원’을 시범단지, 이매동, 정자동, 수내동에 각 지점을 두고 운영하며 서현고 입시에서 학생을 가장 많이 진학시킨 베테랑 원장이다. 



강사, 학생 모두 승리하는 ‘1:1 계약교육’시스템
분당의 유명한 대형 수학학원에는 백 원장에게 강의법을 배우고 성공한 원장들이 많다. 구미동, 동백동에 위치한 깨끗하고 공부하기 좋은 학원이다. 백 원장은 이곳에서 최적의 수학교육을 시작했다. 학원 원장들에게는 가르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경영을 돕고 학생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시설에서 마음이 맞는 선생님과 개인 과외식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분당에서 제일 큰 학원과 제일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며 경험한 결과 진도에 맞춰가는 일반적인 학원 형태로는 85%의 학생이 들러리가 됐다. 백 원장은“대치동 맞춤 수학’에서 만큼은 낙오하거나 지루한 학생 없이 최단기간 3개월 만에 부모님들이 원하는 성적과 진도를 계약서에 따라 목표달성을 하겠다”고 과감하게 약속했다. 계약서를 작성할 때 학부모와 함께 결정한 약속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에 상응하는 약속한 대가를 치르겠다고 한다. 이는 가르치는 사람도 늘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단다. 
백 원장은 “문제를 끝까지 보지 않는 것, 어려운 문제를 끝까지 챙기지 않는 것, 완전히 알 때까지 테스트를 해보지 않는 것, 2~3주 후에 다시 챙겨보지 않는 것이 80점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점이다. 또한 ‘만의 법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3~4개월 안에 10,000 문제를 자기 손으로 노트에 풀어보면 수학은 해결이 난다. 그 노트는 성취감을 주고 자신의 역사이자 족보가 된다”고 강조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전체 재원생 성적 공개
‘대치동 맞춤 수학’에서는 학년별 5명만 뽑아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학년 구분 없이 한 선생님이 5명까지 학생을 맡는다. 또래끼리 있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친해져서 분위기가 느슨해지는데 상급생과 함께 공부하다보면 들뜨는 학생 없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차분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과 고 2, 3학년은 주말에 한해 서울대 수학과 출신 김성훈 선생님이 가르친다.
개개인에게 맞는 시간과 내용, 선생님을 배치해 수업하므로 반 배치와 학생의 실력과는 관계없다. 학생의 진도, 성적, 공부하는 태도, 분위기, 등 모든 것을 통합해 진도, 교재, 시간, 선생님을 최적화하여 프로그래밍 한다.
백 원장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와서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제대로 공부하면 누구나 성적을 올릴 수 있다. 대형학원에서는 성취도가 좋은 학생들의 성적만 공개하는 반면 ‘대치동 맞춤 수학’에서는 3개월 이상 배운 모든 재원생들의 성적과 나간 진도를 상담오신 학부모님께 공개한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젊고 깊이 있는 실력자 선생님 육성
백 원장은 “공식대로 매끈하게 푸는 수학은 어느 순간 벽에 막힌다. 논술이나 생활 수학처럼 사고력이 필요한 수학은 새로운 세대의 강사에게 배워야한다. 그때그때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력 있는 조력자가 가까운 곳에 필요하다”고 한다.
젊은 선생님들에게 부족한 것은 경험. 백 원장은 학생을 가르치는 대신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교재로 만들어 강사교육을 하고 있다. 학생이 알기 쉽게 푸는 법뿐만 아니라 즐겁게 수업하는 법, 다양한 경우에 학생들 대처법 등 여러 노하우를 담고 있다. 강사의 역량을 모의수업으로 확인하고 유머 지점과 태도까지 교정해준다. 연예인 못지않게 선생님을 따르는 아이들이 공부도 열심히 믿고 따라온다는 점 때문이다. 백 원장은 “수업으로 자기자랑 말고 한 학생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감탄할 때까지 인간 대 인간의 관계를 만들어 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치 구미동 하나프라자 4층 시오스 아카데미,
         동백동 598-2 동백프라자 4층 매스로드수학전문학원
 

이지윤 리포터 jyl20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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