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수학의 중심, 수이학원

재원생을 위한 신 개념 학습 공간 ‘수이 드림센터’ 오픈

2015-11-23 22:15:45 게재

“진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공간”

자녀의 학습 전반에 도움을 주는 시스템을 평가하여 학원을 선택하는 학부모들이 증가하면서 학원은 더 이상 가르치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확실히 돕는 종합학습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학부모 특강, 영재센터 등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기회 제공으로 정평이 난 ‘수이학원’. 신 개념 학습 공간 ‘수이 드림(Dream)센터’ 오픈으로 학생들을 위한 티칭, 학습 매니지먼트 그리고 코칭이 이루어지는 확실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효율적 시간 활용이 학습 성과 좌우해
하루 24시간, 똑 같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성적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하지만 학교와 학원 그리고 집으로 이어지는 이동시간은 공부의 흐름을 끊기 일쑤다.
“고등학생들은 학원을 마치고도 도서관이나 독서실로 향합니다. 겨우 2시간 정도 학습을 더 하기 위해 또 다시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한다는 것은 효율성 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아요.” 오랜 기간 고등학생들을 가르쳐온 조동일 원장의 말이다.
이런 안타까움으로 문을 연 것이 바로 ‘수이 드림센터’다. 학생들의 이동시간을 줄여주어 몰입해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과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 바로 그 목적이다. 그날 학원에서 배운 것을 스스로 익히고 복습하여 ‘자기화’ 하는 것은 물론,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여 자기주도학습을 실현하는 공간인 것이다.
자기주도학습의 첫 번째 요건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런 효율적인 시간활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수이 드림센터’가 필요한 이유다.

신세대가 좋아하는 학습 공간 선보여
사면이 꽉 막힌 책상이 집중도를 높여주던 시대는 지났다. 오히려 요즘 학생들은 적당한 소음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카페에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주장하기도 한다. 이런 학생들의 변화된 기호를 100% 반영하여 밝은 LED 조명과 높은 천장, 환기시설, 그리고 탁 트인 시야로 학생들이 원하는 꿈의 공간을 만든 것이 바로 ‘수이 드림센터’다.
‘진짜 공부 잘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는 조 원장. 공부를 잘되게 하기 위한 첫 걸음은 오고 싶게 만드는 것이라는 기본 원칙에 너무도 충실한 공간이다. 80석의 개인 좌석뿐 아니라 학습 분위기를 환기시키거나 자신이 모르는 것을 다른 친구들에게 바로 묻고 해결할 수 있는 휴게공간까지 학생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다.
‘몰입’과 ‘자율’은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다. 학생들 스스로 ‘몰입’ 학습과 ‘자율’로 활용 가능한 ‘수이 드림센터’, 학생들이 하루 종일 머물러도 숨 막히지 않는 새로운 공간이다.

진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꿈의 공간’

우선적으로 고등부 재원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특별한 공간은 철저한 출입관리로 학습 분위기를 점검하고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긴장을 놓치지 않도록 고등부 강사들이 확실하게 관리한다.
책임감 있는 분위기 관리는 기본, 학생을 잘 아는 강사들은 학생들의 학습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 끊임없는 동기부여는 물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주말을 포함하여 주 5일·주 4일 지정석과 주중 자유석으로 이용 가능한 ‘수이 드림센터’는 ‘진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진짜 공부 잘되는 공간’으로의 실질적인 활용에 중점을 둔다. 특히, 주중에는 학원 전·후에 생기는 자투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는 중학생들에게도 소중한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조 원장은 더 좋은 교육환경과 효과적인 시스템에서 학생들이 꿈을 향해 노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습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변화를 주저하지 않는 ‘수이학원’. 그곳에 새롭게 선보이는 꿈의 공간 ‘수이 드림센터’에서 일궈낼 학생들의 꿈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경화 리포터 22kh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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