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사탐 내신·수능 전문/필리아사회탐구학원

개별 맞춤 밀착 관리, 사탐과 한국사 만점 공부비법

2015-12-06 14:27:34 게재

개념 이해와 암기, 문제풀이까지 동시에 해결. 내신과 수능 만점 로드맵 제시

2017학년도 수능부터는 한국사 영역이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 된다. 한국사 과목은 외울 것도 많고 특히 연도별 흐름을 알아야 하는 까다로운 부분들이 있어 공부하기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많다. 하지만 이러한 한국사 과목도 다른 사탐 과목과 마찬가지로 제대로 된 학습과정을 밟는다면 최상의 점수를 올릴 수 있다. 중·고등부 사탐전문학원 ‘필리아사회탐구학원’의 김여진 원장을 만나 사탐과목을 위한 효과적인 공부법과 수능 필수과목이 되는 한국사 공부법에 대해 들어봤다.

 

개념 이해, 암기, 문제풀이를 동시에
대치동에서 10년 이상 입시생들을 가르쳐온 강의 경력 16년이 넘는 베테랑 사탐전문 강사 김여진 원장은 인문계 사회탐구 10과목을 모두 섭렵하는 몇 안 되는 강사이기도 하다. 그는 국·영·수에 밀려 사탐과목 공부를 소홀히 해 낭패를 보는 사례를 많이 접하면서, 막상 사탐공부를 하려해도 전문 학원을 찾기 어려운 현실에 오로지 사탐과목만 가르치는 지금의 전문 학원을 열었다.
“많은 학생들이 대형 강의와 인강에 의존하며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 개념을 알고 이미 암기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방식을 통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가 힘듭니다. 반드시 개념 이해와 암기, 문제풀이 과정을 밟아가며 스스로 정리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라고 김 원장은 강조하며, 사회과 공부에서 지름길은 없다며 확인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개인 수업은 물론, 최대 4명 이하의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필리아’의 수업은 개념 강의의 수동식 학습이 아닌 학생과 강사가 함께 진도를 나가며 꼼꼼하게 하나씩 채워가는 확인학습형 수업이다. 개념 이해와 암기, 문제풀이 과정이 동시에 해결되는 효율적인 학습으로 학생들은 큰 흐름을 이해하고 세부 내용에 강해져 어떤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두렵지 않게 풀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다.

개별 맞춤 자체 교재, 전공과목 강사의 밀착관리
‘필리아’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개별 밀착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김 원장은 전 수강생의 목표를 내신과 모의고사 만점에 두고 있다. 이해와 암기, 문제풀이 순서의 단계별 심화 학습으로 해당 전공과목 전문 강사가 가르치고 있으며, 조금 느린 학생들도 개별적으로 학생의 상황에 맞는 교재와 수업으로 끊임없이 독려해 만족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가르친다.
평균 7~8년 강의 경력을 가진 강사진은 전직 교사 출신으로 학생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개별 맞춤 자체 제작 교재로 성적 향상을 돕는다. 중·고등부 모두 수업료와 상관없이 정규 수업시간 외 개별 확인 학습시간으로 학습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중등부 수업의 경우 주 1회 수업으로 각 학교별 기출 유형을 완벽하게 분석하는 내신 수업과 사회과 과목의 심화수업으로 진행한다. 고등부의 경우 직전 보강 포함 총 5회 내신대비는 물론 수능 선택과목의 만점 전략을 세워 국·영·수 공부와 병행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사탐과목 선택부터, 한국사 고득점 전략 제시
최근 수능이 쉽게 출제되면서 사탐의 중요성이 점차 커져감에 따라 어느 과목 선택이 내게 유리한 것인지 사탐 과목 선택을 더욱 신중하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다수가 선택하는 ‘사회문화’나 ‘생활과 윤리’가 백분위에 유리한 과목이라 생각해 무조건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백분위에 유리한 과목 선택 이외에도 과목 간 연관성을 살피고, 3학년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내신과 수능에 모두 유리한 과목 선택을 고려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사탐 선택은 개인마다 특성이 다르고 과목별 개념의 난이도와 분량, 문제풀이의 적용 능력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개별상담이 필요합니다”라며 김 원장은 사탐 과목의 신중한 선택을 당부했다.
수능 필수과목이 되는 한국사 역시 쉬워지긴 하지만 선사시대부터 현대사까지 내용 또한 많아진다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하지만 한국사 과목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진행되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만 한다면 1등급 받기가 어렵지 않다.
다른 사탐과목과 마찬가지로 기본 개념을 완벽히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흐름을 이해하면서 암기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한국사 연표를 작성해 보는 것도 효과적인 공부법이 될 수 있다고 김 원장은 조언했다.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정복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한국사를 포함한 사탐학습에 관한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필리아사회탐구학원
 

조진영 리포터 cjyoung25@naver.com
내일신문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