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받은 영단어 학습법 ‘쌩뚱영어’_순수 국내파 초등 5학년이 수능만점 받은 비결은?

2015-12-18 23:40:10 게재

영어공부 최후의 벽, 영어단어 마스터하는 가장 빠른 비법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모든 영역은 물론, 한국형 시험인 내신, 수능, 텝스도 어휘의 양에 따라 성적이 결정된다. 맥락없이 외우면 잊어버리는 영어 단어는 그래서 영어공부의 가장 큰 벽. 국내 최초 그림연상 학습법으로 영단어를 암기하도록 하는 특허 받은 프로그램인 ‘쌩뚱영어’는 한번 외우면 절대로 잊히지 않는 공부법으로 통한다. 작년 쌩뚱영어에 재원 중인 초등 5학년이 수능영어 만점을 받으면서 더욱 유명세를 탔다.



 

특허 받은 놀라운 암기비법으로 기적 같은 성적 향상
쌩뚱영어 하원복 원장이 개발한 이 학습법은 EBS, MBC, KBS, SBS 등 공중파 방송의 각종 프로그램에 9회 이상 소개되면서 장안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생뚱맞은 그림을 통해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 신기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한 번 암기하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 바로 ‘쌩뚱영어’다.
특히 영어 4등급 이하인 학생, 지구력이 부족해 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단기간에 많은 단어를 외우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마스터하는 쌩뚱영어를 통해 기적 같은 성적 향상을 경험하게 된다. 쌩뚱영어의 그림연상 학습법은 신기하고 독특한 것을 기억하기 좋아하는 뇌의 특성을 활용, 흥미를 유발하고 쉽게 암기하고 연상 작용에 의해 오래도록 기억하게 하는 방법이다.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학습법, 초등생도 수능 1등급 만들어
실제로 쌩뚱영어에서 3개월이면 5등급이 1등급 영어로 향상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영어 학원을 많이 다녔지만 고질적으로 4~5등급 대 성적에 머물렀던 학생들은 문법이나 독해를 몰라서가 아니라 단어에 취약한 경우가 대부분. 수능 필수 3000단어를 마스터하면 최소한 2등급을 받을 수 있는데, 쌩뚱영어에 입문하면 7000단어 이상을 1년 반 만에 완벽하게 암기하게 된다. 영어 단어가 되면 문법은 물론 독해도 쉬워지므로 수능이나 내신에서도 단기간에 1등급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초등 1200단어, 중등 1200단어, 고등 7000단어, 토플은 1만 단어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정도의 실력을 갖춘 학생들은 1%도 채 안 되는 것이 현실이다. 3만 단어를 그림으로 나타내는 교재를 완성한 쌩뚱영어.  쌩뚱영어 단어암기법으로 학습하면 최대 5분 동안 200단어를 암기할 수 있고, 보통 수능에 필요한 7000단어를 1년 6개월이면 완전히 마스터할 수 있다.

미니인터뷰 - 쌩뚱영어 하원복 원장



“5등급에서 1등급으로, 영어 빨리 끝내고 수학합시다!”

“단어를 많이 알면 지문을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남들이 1권의 책을 읽을 때 4~5권의 책을 읽어내는 것은 물론 문제풀이 스킬도 터득하게 되면서 영어를 지배하게 되죠”
쌩뚱영어 하원복 원장은 뇌의 특성을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암기하도록 하는데 22년이라는 시간을 썼다. 쌩뚱영어는 내신과 수능 시험에 필요한 문법과 독해를 기본으로 서술형과 교내 비교과 대회에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구성됐다. 중고등학교 전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한편, 학교 프린트 물, 외부지문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꼼꼼한 지도로 학원을 믿고 따르면 반드시 1등급실력을 만들어준다.
“모든 영어시험의 가장 기초는 시간 안에 지문을 제대로 독해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쌩뚱영어만의 독해법은 빠른 독해기초, 단락과 문단 분석, 구문과 단어암기까지 가장 큰 틀에서 단어마스터까지 완벽한 실력을 완성합니다.”

문의 : 쌩뚱영어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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