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최강 입시전문 MK명강학원
거대한 공부열풍이 수지·동백에 불어온다!
용인 수지, 동백의 대입 경쟁력 키우기 위한 솔루션
용인 수지지역 학생들의 특성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으며 전문화·체계화된 대입학원이라면 단연 MK명강학원이다. 이 학원은 4년 전부터 전문 단과 통합 프로그램으로 용인 수지 대입을 책임져왔고, 용인 동백관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EBS, 강남인강, 이투스, 펜타스, 비타에듀, 강남대성, 종로학원, 메가스터디 등 전국 0.01% 인강 스타강사들이 단과 연합 시스템을 구축해 고교 내신 98%의 적중률을 보이며 용인지역 1등급의 산실로 성장했다.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수능, 희비 엇갈려
지난해 물수능과 올해 6,9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쉬웠던 탓에 수험생들은 다소 난이도 있는 수능시험에 무방비 상태였다. 극상위권의 점수는 지난해와 별 다를 바 없지만 변별력 있는 1~2개 문제에 상위권과 중위권의 체감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높았고 기대보다 낮은 성적에 정시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명강학원 홍기하 원장은 “입시에서는 정부나 매스컴에 너무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어떻게든 뚫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하고, 어렵게 출제된다는 가정 아래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능이든 내신이든 기본을 튼튼히 하지 않고, 유행에 편승한 공부를 해서는 필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과목별로 기본기를 충실하게 다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입시전략이라고 홍 원장은 조언한다.
용인 수지 대입 실적의 문제점
교육열로 치면 분당 못지않은 용인 수지지역이 수지고 외에는 왜 대학 입학 실적이 잘 나오지 않는 걸까? 명강학원 홍 원장은 용인 수지의 문제점을 크게 두 가지로 지적한다.
“첫째, 용인 수지 학원가가 과목별 소형학원 위주로 편성돼 있어 수학에만 너무 치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국어와 영어에서 발목 잡힙니다.” 결국 수능 최저점수를 맞추지 못해 논술전형에서도 합격생을 내지 못하는 것이다. 수능을 챙겨 논술전형으로 잘 보내는 분당지역을 예를 들어 설명했다. 때문에 홍 원장은 수학과 영어+국어의 공부 비율을 6:4로 잡을 것을 당부했다.
둘째, 내신에 너무 올인 하고 수능을 경시하는 수지 학부모들의 태도를 지적했다.
“수능 점수는 수시의 논술전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며 정시도 버려서는 안 되는 카드인데 수시전형만 신경 쓴 나머지 내신 등급을 올리기 위해 수능을 버리는 위험천만한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내신도 안 올라가고 수능도 함께 떨어집니다.” 수시전형 비중이 높아진다 해도 교과전형과 특기자전형은 해당 안 되고, 수능 등급이 약하니 논술전형도 가망 없는데, 수시전형의 25%인 학생부전형에 올인 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대한민국 1타 스타강사들이 이끄는 커리큘럼
명강학원은 비타에듀의 전설 홍기하 원장이 이끄는 영어, 수지지역 10년 노하우의 김지석 원장이 이끄는 수학을 비롯해 이투스와 비타에듀의 국어, 펜타스와 강남대성의 과탐과 사탐, 노량진 메가스터디 인문논술에 명강 입시전략 연구소까지 입시를 위한 모든 인프라를 갖추었다.
예비 고1을 위해 국영수 단과 연합에 1:1 질의응답 자기주도학습이 플러스 된 스파르타식 통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체 고등부는 전문 단과 프로그램으로 노량진 및 인강 1타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예비 고3은 필요한 것과 부족한 것을 정확히 판단해 보충 강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통합 입시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한민국 1타 스타강사 총출동
입시설명회
●일시 : 12월 19일 (토) 오후 1시~5시
●장소 : 수지 여성회관 대강당
●내용 :
1부 - 대입 합격 전략 (이만기 소장)
2부 - 이과의 가장 현명한 선택
3부 - 국, 영, 수 내신 / 수능 1등급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