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 지역 인테리어 소품 어디서 살까?
봄맞이 홈데코로 집안을 화사하게~
여심 사로잡는 계절인 봄이 성큼 다가왔다. 아직은 거리 곳곳에 만개한 꽃은 볼 수 없지만 집안을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소품으로 봄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리포터들이 추천하는 강남서초 지역 인테리어 소품 가게.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벌써 꽃밭에 가 있다.
꽃피는 공방 ‘세라워크’ 대치점
‘세라워크’ 대치점은 직접 도자기 핸드페인팅을 배울 수 있는 도예 공방이다. 취미삼아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지만 다기세트나 접시류, 화분, 머그잔, 벽시계 등 공방에 전시된 핸드메이드 도예 작품들을 살 수도 있다. 형형색색 꽃이 수놓아진 도자기들은 봄맞이 홈데코로 손색이 없다. 주방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고 싶다면 화려한 꽃무늬 접시를 추천한다.
가격은 초급, 중급, 고급 순으로 페인팅의 수준에 따라 각기 다르므로 직접 방문해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르면 된다.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소장하고 싶다면 문의 후 반드시 수강시간(영업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위치 강남구 대치동 921-18(도성초사거리 인근)
영업시간 월수금 낮 12시~오후 7시,
화목 낮 12시 ~오후 9시(토요일 예약제)
문의 02-568-7226
여심 사로잡는 ‘더블유제이(WJ)’
논현동 ‘더블유제이’는 사랑스러운 홈데코 소품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향기를 뿜어내는 다채로운 디퓨저와 캔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봄을 알리는 화사한 쿠션과 다양한 모양의 양념 통, 특이한 디자인의 접시와 주방용품, 오렌지색부터 우드 색상까지 다채로운 테이블 매트, 앙증맞은 인형 소품까지 가득하다. 특히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독특한 모양의 화병들이 즐비하다. 세라믹 화분부터 도자기 화병, 유리 화병까지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화병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다. 매장 방문이 어렵다면 홈페이지(www.wjstyle.com)에서 온라인 주문도 가능하다.









위치 강남구 논현동 125-8(학동역 5번 출구 논현역 방면)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토일 오전 11시~오후 8시
문의 02-543-5079
일상의 소중한 순간 ‘이노메싸(innometsa)’
이노(innovation), 메싸(metsa: 핀란드어 ‘숲’)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차별화 된 심플함과 실용성, 자연 소재의 장인 정신의 품질로 인기 있는 북유럽 리빙 브랜드와 유럽의 최신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양재동에 위치한 이노메싸 쇼룸 B1층에서는 Normann Copenhagen, Design House Stockholm, 2층에서는 GUBI, String, &tradition, MUUTO, 그리고 1층에서 HAY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 북유럽을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심플하고 세련된 가구, 인테리어 소품, 주방용품, 조명 등도 구매할 수 있다. 쇼룸 외에 홈페이지(www.innometsa.com)에서 온라인 주문도 가능하다.






위치 서초구 양재동 90-8 (양재천 뚝방길)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토 오전 11시~오후 5시, 일 OFF
문의 02-3463-7752
엣지 있는 생활소품 있는 ‘JAJU 코엑스’
‘JAJU 코엑스’에는 욕실용품, 주방용품 그리고 간단한 원예용품과 생활 소품이 마련돼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한 멋과 남들과 무언가 다른 엣지 있는 분위기로 실내를 꾸미고 싶을 때 제격이다. 잔잔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그럼에도 눈이 자꾸 가게 만드는 소품들이 많이 있다. 베이지와 화이트 혹은 블랙과 다크 블루 등 심플한 소품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봄을 맞이해 자그마한 화분에 담긴 허브, 선인장 그리고 말린꽃을 비롯해 고무나무 등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디퓨저는 물론 생일파티용품이 마련돼 있으며 매장 한 켠에는 어린 아이를 위한 의류 및 소품 코너도 있다.



위치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몰 E107
영업시간 오전 10시~ 오후 10시
문의 02-6002-3212
클래식에서 모던까지 ‘까사미아 서초점’
서초사거리 인근에 있는 ‘까사미아 서초점’은 가구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이 한눈에 들어오는 넓은 단층 매장으로 구성돼 있어 쇼핑하기에 편안하고 쾌적하다.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벽걸이 시계, 화분, 화병, 주방 테이블 웨어, 쿠션, 미니 수납 가구 등 다양한 소품이 준비되어 있다. 집안 분위기를 바꿀 트렌디한 아이템 하나하나를 고르는 재미도 있지만 가구와 소품이 주거공간에 맞게 디스플레이 되어 있어 홈데코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클래식에서부터 모던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소품을 고를 수 있는 곳이다.





위치 서초구 반포대로 63(서초동 1536-7) 진석빌딩 1층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문의 02-581-5583
유명 디자인 편집 숍, 서래마을 ‘루밍’
서래마을 프랑스학교 건너편에 있는 ‘루밍(rooming)’은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가구 및 조명 그리고 소품을 판매하는 디자인 셀렉트 숍으로 ‘루밍(room+ing)’은 침실, 거실, 주방, 욕실, 드레스 룸 등 각각의 룸이 계속 변화되고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숍의 의미와 걸맞게 지하 1층부터 2층까지의 쇼룸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맘껏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이 전시되어 있다. 지하 1층에는 가구와 조명, 1층에는 주방과 거실의 인테리어 소품, 2층에는 컬러풀한 키즈용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위치 서초구 서래로 6(반포동 88-12),
서래마을 프랑스학교 건너편
영업시간 평일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주말 낮 12시~오후 7시
문의 02-6408-6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