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의 황금시대를 부활시킨 댄스폴로어의 제왕
2016-07-24 13:01:55 게재
제142회 강동구목요예술무대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공연. 8월 4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열린다.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나잠 수(보컬, 댄스), JJ핫산(댄스, 코러스), 김간지(드럼), 지(베이스), 홍기(기타)로 이뤄진 밴드.
이들은 60~70년대 펑크, 소울 황금시대에 활동했던 거장들의 유산을 물려받아 독자적인 감각을 가미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개성 넘치는 밴드로 유명하다.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한국팀 최초로 공식 초청되기도 한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했다.
디스코의 황금시대를 부활시킨 댄스폴로어의 제왕,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마련한 강동구목요예술무대. 그들의 공연과 함께 한여름의 열기를 만끽해보면 어떨까.
8세 이상 관람가. 관람료는 전석 5000원, 아동/청소년과 만65세 이상 어르신 3000원이다.

내일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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