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의 신화 ‘독습’을 광교에서 잇다!
[강남메가스터디 강사의 최상의 학습시스템, 중고등전문 ‘광교탑영수전문학원’]
배움(學)의 과정이 있으면 그것을 내 것으로 체화(習)하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이 공부의 정석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사실 둘 중 하나에 편중되어 있거나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고민을 바로잡아줄 학습시스템 ‘독습(獨習)’이 드디어 광교에 떴다. 메가스터디에서 ‘독습’을 직접 만들어 학생들의 놀라운 학습변화를 일궈낸 강남메가스터디 현직강사 손만수 원장의 ‘광교탑영수전문학원’이 잠재된 공부의 본능을 깨운다.

수학은 독습! 학생과의 소통을 통한
공부계획 수립 및 관리
▷ 수업은 집에서, 공부는 학원에서_ 등원하자마자 학생들은 지난 시간에 공부한 내용에 대한 복습테스트를 받는다. 이후에 숙제 여부를 점검하고 오늘 진도에 맞춰 자기주도학습에 들어간다. 부족한 부분은 질의응답이나 메가스터디에서 제공하는 동영상으로 학습하고 진도에 맞춘 레벨테스트 및 분석, 오답노트 작성 등으로 옮겨간다. “배운 내용을 보지 않고 노트에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최종목표”라고 손 원장은 설명했다.
이 과정엔 학생과의 소통을 통한 수준에 맞는 진도와 교재의 선택이 전재돼야 하는데 이것이 독습의 필수조건. 문과는 수학의 바이블, 이과는 숨마쿰라우데 같은 기본개념서 위주로 하고 부족한 경우 익힘책과 수학교과서를 활용한다. 각종 테스트를 통해 적어도 3~4번 이상 개념을 익히다 보니 철저한 개념 정립은 물론 교재를 활용한 스스로 공부법으로 내게 맞는 자기주도학습을 실현할 수 있다. 손 원장은 “학업 성취도가 빠른 학생이나 학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든 학생, 개념정리가 필요하거나 선생님과의 대화식, 질의 응답식 수업을 원하는 학생에겐 독습이 최상의 학습시스템”이라고 덧붙였다.
▷ 학습, 진로 등 어떤 것도 관리 가능한 강사의 역량_ 독습의 또 하나의 필수조건은 학생에 맞는 철저한 관리다. “진단평가 분석 및 학습상태 점검, 숙제검사, 질의응답 등을 통해 1:1 밀착형 상담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담당선생님은 문제를 푸는 방법뿐만 아니라 어떤 질문에도 대답해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독습을 직접 만들어서 운영했던 경험과 더불어 메가스터디의 입시정보들을 활용해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다”고 손 원장은 설명했다. 정확히 알고 있는지의 여부를 떠나 시험에서 맞힌 문제에 대해선 자신에게 관대해지기 쉬운데 이런 부분까지도 짚어서 직접 문제를 다시 풀어보게 하는 것도 손 원장의 독습법이다. 질문이 많은 학생은 질문의 수준을 판단해서 질문을 줄이는 공부법을, 질문이 많지 않은 학생은 공부가 제대로 됐는지 판단하고 그에 맞는 문제를 제공한다.
독습에선 학생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만큼 학원 등록 시엔 레벨테스트 대신 면접을 치른다. 의지만 있다면 분명히 수학이 즐거워지도록 만들 수 있다고 손 원장은 자신했다. 예비고3은 11월 말부터 수능적 마인드를 키우는 현장강의 중심의 수능수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영어_ 수능·내신 전담팀으로 나눈
효율적인 수업, 자체교재 활용
문법이나 독해문제는 내신과 수능의 범위도 다르고 유형에도 차이가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해 광교탑영수전문학원의 영어수업은 현 강남메가스터디 영어강사를 중심으로 고3만 전문적으로 수업하는 선생님들로 구성된 수능 전담팀과 각 학교별 내신의 특성과 분석이 가능한 학교별 내신 전문팀으로 운영된다. 중3~고2 학교별 전문 내신반은 연무중, 다산중, 광교고, 이의고, 유신고, 창현고를 거점학교로 선정해 학교별 수업에 맞춘 자체 제작 내신 분석지와 스파르타식 단계별 암기 및 이해 테스트지, 기출예상문제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밀착 1:1 관리 프로그램도 더해진다. 반 특성과 난이도를 고려한 자체개발 교재를 사용하는데 실제로 지난해 EBS 연계 수업 교재에서 수능 독해영역의 80%가 적중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고3 대상으로는 강남메가스터디와 동일한 고3 실전 모의고사 수업과 시험을 진행하고 1:1 분석 피드백 및 메가스터디 학생들과 비교한 석차 공개, 미니 모의고사를 통한 객관적인 자신의 위치와 문제점을 파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