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지역기반 관광 프로그램

2016-08-17 11:06:54 게재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브루나이 자원관광부와 공동으로 17~23일 브루나이에서 '아세안 지역기반관광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학생 12명과 아세안 청년 9명이 아세안의 지속가능한 관광을 직접 체험하면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에 대한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선 사무총장은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한 아세안의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 프로그램을 개최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박소원 기자 hopepark@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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