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기업 스틸아트(대표 김종택)는 반려견 샤워와 드라이를 편하게 할 수 있는 '펫크린 애견샤워건조대'를 출시했다.
펫크린은 샤워와 드라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사각 틀이다. 틀에는 거치대가 있어 샤워기나 드라이를 걸 수 있다. 사워기를 거치대 걸고 양손으로 샤워 시킬 수 있어 편리하다. 털을 말릴 때는 건조대 상판에서 해도 되고, 틀 안에서 놀면서도 가능하다. 매트를 벗긴 후에 틀 안에 애견혼자 놀게 하면서 드라이기를 약 5분 정도 틀어놓으면 된다. 특히 거치대 상판에 있는 구멍에 반려견 다리를 넣고 샤워시키면 변려견이 움직이지 않아 안전하다.
소재는 스텐인레스와 매쉬천으로 만들어져 물에 강하고 녹이 슬지 않으며 가볍다. 평상시에는 방석이나 매트를 깔아 강아지집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김종택 대표는 "반려견을 목욕시키고 털을 말리는데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정에서도 편하고 쉽게 목욕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만들었다"고 말했다.
펫크린은 미국 뉴욕에 소재하고 있는 메디위시사와 미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