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한컴그룹과 우주항공연구소 설립
2021-04-07 12:00:29 게재
세종대가 한글과컴퓨터그룹과 함께 우주항공연구소를 설립하고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세종대에서 '드론·항공우주 공동연구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세종·한컴 우주항공연구소'를 설립해 드론·항공우주 분야 신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전문가 양성 및 연구 인력 교류, 자율무인이동체 공동 연구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드론 및 항공우주 분야를 세종대 대표 브랜드의 하나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또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미래 고부가 가치 산업인 항공우주 산업이 그룹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날 세종대에서 '드론·항공우주 공동연구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세종·한컴 우주항공연구소'를 설립해 드론·항공우주 분야 신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전문가 양성 및 연구 인력 교류, 자율무인이동체 공동 연구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배덕효 세종대 총장은 "드론 및 항공우주 분야를 세종대 대표 브랜드의 하나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또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미래 고부가 가치 산업인 항공우주 산업이 그룹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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