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네이버, 클라우드 사업 맞손
2021-04-15 11:12:30 게재
SK㈜C&C는 네이버클라우드와 '멀티버스X뉴로클라우드 디지털 신사업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금융사업에서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고객맞춤 디지털 공공·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객사 전산실이나 데이터센터 혹은 사업현장에 직접 전용장비를 설치해 보안 걱정을 없앤 '뉴로클라우드'에 고객현장의 디지털개발을 지원하는 '멀티버스'를 탑재한다.
뉴로클라우드에 멀티버스를 탑재하면 고객은 언제든 사내 보안정책을 수용하면서도 사업현장에 맞는 다양한 디지털서비스를 설계·개발 및 운영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금융사업에서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고객맞춤 디지털 공공·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객사 전산실이나 데이터센터 혹은 사업현장에 직접 전용장비를 설치해 보안 걱정을 없앤 '뉴로클라우드'에 고객현장의 디지털개발을 지원하는 '멀티버스'를 탑재한다.
뉴로클라우드에 멀티버스를 탑재하면 고객은 언제든 사내 보안정책을 수용하면서도 사업현장에 맞는 다양한 디지털서비스를 설계·개발 및 운영할 수 있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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