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복권기금사업 4년 연속 최고 등급
2021-05-31 11:23:22 게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은 "창업기업 대상 정책자금 융자사업이 '2020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법정배분사업 전체 1위로 평가받았다"며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년 복권기금을 사용하는 법정배분사업 및 공익사업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예산을 배분하고 있다. 올해 평가대상 사업은 92개였다. 이중 '매우 우수'는 5개 사업이다.
평가결과에 따라 중진공은 복권기금으로부터 2022년 창업기업지원융자 이차보전을 위해 747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올해 637억원 대비 110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년 복권기금을 사용하는 법정배분사업 및 공익사업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예산을 배분하고 있다. 올해 평가대상 사업은 92개였다. 이중 '매우 우수'는 5개 사업이다.
평가결과에 따라 중진공은 복권기금으로부터 2022년 창업기업지원융자 이차보전을 위해 747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올해 637억원 대비 110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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