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 수출 초보기업 맞춤컨설팅

2021-06-15 11:23:58 게재

'수출 컨설팅 위크'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4~25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릴레-e 수출 컨설팅 위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수출 초보기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무보는 중진공이 추천한 44개 스타트업 기업(14∼18일), 데이터산업진흥원이 추천한 20개 데이터 기업(21∼25일) 등 총 64곳을 대상으로 비대면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관세·법률·회계·금융·수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무보의 컨설팅 센터가 일대일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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