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수제청으로 우리집도 홈카페
2021-07-22 12:02:50 게재
풍덕천동 수제청전문점 ‘나는청’
나는청의 인기 메뉴는 두세 가지 과일청이 혼합된 혼합과일청으로 귤,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등 새콤달콤한 맛으로 꽉 찬 ‘나는 상큼청’은 탄산수에 넣어 에이드로 시원하게 마셔도 좋지만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거나 요거트에 곁들여 먹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 여름 휴양지에서 마시면 딱 좋을 ‘나는 레드하와이안청’은 레몬청 베이스에 패션푸르츠와 애플망고 과육이 큼직하게 들어 있다. 은은한 붉은 색이 유혹적인 ‘나는 장미레몬청’은 국산 무농약 장미잎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인증받은 100% 식용장미와 레몬을 사용한다. 그 외에도 자몽청, 키위청, 파인애플청 등 다양한 종류의 과일청을 판매한다.
나는청에서는 담금주 키트도 있다. 신혼선물로 인기 있는 야관문주 키트와 말린 장미가 가득 들어있는 장미주 키트는 소주를 넣어 30일 정도 숙성하면 된다고. 이외에도 국산 도라지로 만든 도라지정과와 정성스런 전처리과정을 거친 호두정과 등 수제 건강 간식도 만들어낸다. 나는청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선물포장이 가능하며, 온라인 주문을 통한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다. 매주 일요일은 휴무. 위 치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77 1층 107호
김경민 리포터 jenny_0515@naver.com
내일신문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