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현 협력
2021-09-02 11:01:42 게재
LX공사, 수공과 MOU
LX공사와 K-워터는 1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전망대에서 디지털트윈 활용.확산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현실세계와 같은 가상세계에 만드는 디지털 쌍둥이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 시행착오를 줄이는 '한국판 뉴딜'의 핵심과제다.
이번 MOU로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해 도시.공간정보의 공동활용 등 플랫폼 공유.연계 등을 추진한다.
또 이후 디지털트윈의 국내외 표준정립과 확산기반 마련 등 한국판 뉴딜과 디지털 대전환을 공동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LX공사 관계자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을 디지털트윈과 융.복합해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선도모델을 마련하고 한국판 뉴딜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국 기자 bg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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