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K-MOOC 공개강좌
서울사이버대(총장 강인)는 K-MOOC 플랫폼을 통해 강좌 12개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K-MOOC 누리집(www.kmooc.kr)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강좌는 개별강좌로는 △마음을 성장시키는 상담자 대화법(상담심리학과 김환·한수미 교수) △빨주노초파남보 나의 삶 속의 색(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이향아 교수 외 2인) △시따라 길따라(웹·문예창작학과 김용희 교수 외 2인) △심리학으로 풀어보는 군대이야기(군경상담학과 이정원 교수 외 5인) △3D프린터! 아이디어를 출력하라(뷰티디자인학과 차명희 교수) △사이버상담 개론(상담심리학과 한수미·김환 교수)이 있으며, 상담심리학, 색채학, 문학, 공학 분야 등 일상생활부터 직업교육까지의 다양한 강좌로 구성돼 있다.
묶음강좌로는 웹·문예창작학과 교수진이 참여한 △웹스토리 작가양성 과정(김용희 교수 외 5인)이 있다. 이는 4차 산업혁명과 웹 문학 시대의 수요에 따른 웹스토리 작가 관련 교육 및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인공지능(AI)강좌인 △인공지능 윤리(컴퓨터공학과 이성태 교수 외 1인)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적극적으로 논의돼야 하는 인공지능 윤리를 다루고 있다.
강 인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성인학습자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품격 있는 무료 강의를 선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올해로 4년 연속 K-MOOC 운영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는 △노인심리상담사 기초과정(이우경 교수 외 8인) △언택트 시대 속 게임의 역할 ? 일상을 건강하고 풍요롭게(뷰티디자인학과 차명희 교수) △자기돌봄을 위한 통합예술심리(여정윤 교수 외 3인) △언택트 시대의 생활금융(서영수 교수) △클래식 친구 만들기(피아노과 윤소영 교수) 등 총 5개 과정을 연내 공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