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온라인 특강
2021-10-18 07:42:31 게재
BK21사업 일환, 올해 3번째 특강
중앙대(총장 박상규)가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을 주제로 실시한 AI 온라인 특강이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원격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특강은 AI 교수진과 전문가를 초청해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AI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중앙대는 앞서 AI 온라인 특강을 두 차례 진행한 바 있다. 올해 1월과 2월에 연이어 '중앙대 교수진과 함께 하는 AI 아카데미 온라인 특강'과 '기업과 함께 하는 AI 아카데미 온라인 특강'을 실시했다.
BK(Brain Korea)21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린 이날 특강은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BK21 사업 참여 인력을 비롯한 대학원 재학생들뿐만 아니라 AI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특강 참여 기회를 제공, 4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대는 현재 AI가 중심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쏟고 있다. 우수한 역량을 갖춘 AI 전문 교수진을 중심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대학원사업에 선정된 AI대학원을 비롯해 AI학과와 AI 공동연구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대학의 모든 역량을 AI 분야로 집결해 인문·사회·예술 분야를 기반으로 모든 학문단위가 AI와 접목하는 AI+X 교육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장세풍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