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빈집문제 해결 군산시와 협력
2021-11-03 11:36:21 게재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은 지자체 빈집정책 지원연구를 위해 2일 군산시 전주대와 전주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군산시지역 빈집추정 모델개발 및 가치산정에 대한 연구와 관련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료를 활용하고, 인력교류와 업무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간분석의 혁신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AI 기반 빈집예측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고, 주택 실거래가 등의 데이터와 융합해 분석할 방침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삶의 질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연구성과가 정책결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무협약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군산시지역 빈집추정 모델개발 및 가치산정에 대한 연구와 관련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료를 활용하고, 인력교류와 업무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간분석의 혁신적인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AI 기반 빈집예측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고, 주택 실거래가 등의 데이터와 융합해 분석할 방침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삶의 질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연구성과가 정책결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국 기자 bg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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