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유럽 친환경시장 진출
2021-11-26 10:52:48 게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독일 기술전문기관과 손잡고 유럽 친환경시장 진출 길을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김학도 이사장은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을 방문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김 이사장은 헤센무역투자공사(HTAI), 슈타인바이스재단, P3그룹 등 독일 민관기관과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 중소벤처기업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고 유럽시장 진출을 촉진할 수 있는 협력기반을 구축했다.
중진공은 헤센무역투자공사와 친환경 분야 첨단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독일의 기술무역을 선도하는 슈타인바이스 재단과도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2022년부터 양국의 신재생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업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김학도 이사장은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을 방문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김 이사장은 헤센무역투자공사(HTAI), 슈타인바이스재단, P3그룹 등 독일 민관기관과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 중소벤처기업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고 유럽시장 진출을 촉진할 수 있는 협력기반을 구축했다.
중진공은 헤센무역투자공사와 친환경 분야 첨단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독일의 기술무역을 선도하는 슈타인바이스 재단과도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2022년부터 양국의 신재생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업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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