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메타버스 전시회 연다

2021-11-30 00:00:01 게재

'이프렌드'서 개최

모델이 이프랜드 메타버스 전시회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진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서 그림 사진 등 예술 작품 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메타버스 특별 전시회를 12월부터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SKT는 이프랜드 첫번째 메타버스 전시회로 MZ세대를 겨냥한 '어반브레이크 2021'을 12월 한 달간 운영한다. 이프랜드 갤러리 랜드에서 열리는 어반브레이크 2021 메타버스 전시회는 콰야, 김재욱, 레오다브 등 24명의 떠오르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번째 이프랜드 메타버스 전시회는 12월 6일부터 상설 운영된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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