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여대, 메타버스 활용한 퓨처북스토리 공모전

2021-12-04 15:38:04 게재

배화여자대학교(총장 신종석)는 4차 산업혁명 요소기술과 언택트를 주제로 2021년 'FUTURE BOOKSTORY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재학생들의 4차 산업혁명 요소기술에 대한 이해 증진과 관련 핵심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을 다루고 있는 컨텐츠(도서와 영상 등)를 접하고 컨텐츠의 주제 및 내용, 성찰과 추천사 등을 UCC·카드뉴스 등과 같은 창작물 형태로 제작해 참가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을 포함해 13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코로나 사피엔스'라는 도서를 읽고 자신의 성찰을 카드뉴스로 제작한 작품이 선정됐다.

되었다.

박혜림 미래교육혁신단 교양교육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미래사회와 교육수요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교육적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양교육지원센터는 공모전 수상작품을 공유하기 위해 12월 30일까지 메타버스(게더타운)를 활용하여 전시하고 있다. 또 역대 수상작품들은 배화여대 교양교육지원센터 블로그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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