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지역사회와 온정 나눠요"

2021-12-07 11:52:12 게재
사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소망의 길' 점등식을 갖고 임직원이 모금한 135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소망의 길'에는 지역주민과 직원들의 희망 메시지가 담긴 소망모형 100개를 부착했다. 김학도(가운데) 이사장이 직원들과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