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래대학교 마이스터대 시범 운영 대학 선정 ②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단기직무과정 편
동양미래대학교 마이스터대 단기직무과정, 직무 능력·취업 경쟁력 높인다!
올해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에 선정된 동양미래대학교(총장 정완섭)는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실내환경디자인과를 주축으로 단계적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단기직무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은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가 올해 신규로 추진하고 있으며, 동양미래대학은 ‘단기직무과정’부터 ‘전문기술석사과정’에 이르기까지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동양미래대학교는 올해 단기직무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직무 능력을 키우고 취업 경쟁력을 쌓을 수 있는 동양미래대학교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단기직무과정을 살펴봤다.
현장 중심 전문기술인재로의 성공적인 첫 신호탄, 단기직무과정
취업을 앞두고 있다면, 개인 역량을 강화해 취업 경쟁력을 쌓는 것이 우선이다. 자격증 취득 준비부터 실무 역량을 키우는 교육이 절실히 필요할 수밖에 없다.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재직자라면 각 분야의 전문기술과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자신의 직무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목표가 있다. 그래야 직무 경력을 쌓고 각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기에, 이와 관련한 전문적인 직무기술 교육에 목마름이 크다.
동양미래대학교 ‘단기직무과정’에 이목이 쏠리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동양미래대학교는 총 5개 단기직무과정을 개발해, 올해 4개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고 나머지 1개 과정은 내년 1월 초에 운영될 예정이다.
동양미래대학교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단 조승현 부단장(기계공학과 교수, 기획부처장)은 “‘단기직무과정’은 직무 기초능력 교육을 통한 기술인력 양성과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을 돕고자 개설된 비학위 과정이다. 동양미래대학교는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1개 과정(1개 과정 운영 예정), 실내환경디자인과 2개 과정을 운영했고(1개 과정 운영 중), 교육 수료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며 운영 현황에 대해 밝혔다.
올해 동양미래대학교의 단기직무과정 운영 결과는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이 목표로 하는 현장 중심 전문기술인재 양성의 성공적인 첫 신호탄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는, 단기직무과정-전문학사과정(전문학사)-전공심화과정(학사)-전문기술석사과정(석사)까지, 단계적 직무 역량을 강화해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전문대학 내 새로운 고등직업교육모델을 도입하겠다는 교육부의 취지에 부합하는 행보이기도 하다.
자율주행차·클라우드 컴퓨팅 등 단기직무과정 운영
동양미래대학교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에서 단기직무과정은 총 5개 과정을 계획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단기직무과정인 'AWS DeepRacer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구현 과정'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기술, AWS DeepRacer 기초 및 실습, 팀 프로젝트 수행 등을 거쳐 지난 9월(4주 24시간) 교육을 마무리했다.
동양미래대학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단 정규현 PM은 “클라우드,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있고 자율주행차 구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단기직무과정 만족도(5점 만점)가 4.63으로 매우 높았다. 내년 1월 4일부터 교육이 진행될 ‘클라우드 시스템 엔지니어 과정’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 및 AWS 주요 서비스(EC2, S3, RDS, IAM 등), AWS 기반 네트워킹, 모니터링 및 아키텍처 구축 등을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지며, 클라우드 컴퓨팅 직무 역량을 쌓고 싶다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 있다”고 전했다.

[동양미래대학교 마이스터대 단기직무과정 포스터]
영화·CF 세트 디자인, 디지털 공간 크리에이터 등 단기직무과정 운영
동양미래대학교 실내건축 큐레이션 단기직무과정은 올해 2개 과정이 운영되었고, 1개 과정이 운영 중이다.
단기직무과정 모집 공고와 동시에 가장 빨리 접수 마감된 ‘영화, CF 세트 디자인 과정/프로덕션디자인 분야’는 프로덕션 디자인과 영화와 광고 속 미장센 및 세트 분석, 프로젝트 수행 등 메타버스의 시대 새로운 공간 연출을 주제로 주 3시간, 총 30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었다.
‘디지털공간 크리에이터 과정/실내건축 및 공간디자인 분야’ 과정은 공간디자인과 디지털 툴, 스케치업 모델링, 직접 설계한 공간의 디지털화, 렌더링과 리터치, 패널표현 실습 등을 주제로 8주, 총 32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었다.
‘전시·공연 연출 플래너 과정/문화기획자 분야’는 문화예술 기획과 문화예술의 정책적 전략, 4차 산업혁명과 문화예술경영,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사례연구 및 프로젝트 실습 등을 주제로 10주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돼, 오는 12월 22일 교육이 마무리된다.

[사진 제공 : 동양미래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정완섭 총장은 “올해 동양미래대학이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에 선정돼, 단기직무과정부터 전문기술석사과정까지 직무 중심의 고도화된 단계적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원 역량 강화에 주력해왔다. 내년도에는 교육 인프라를 더욱 강화해, 동양미래대학이 고등직업교육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의 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