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 20220111

2022-01-11 11:10:35 게재
싱글몰트 '글렌그란트 60년' 한정판 출

트랜스시베버리지(대표 류호준)는 전 세계에 360병만 생산한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그란트 60년'(Glen Grant 60YO)을 국내에 29병 한정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글렌그란트 60년은 1960년10월 24일에 담은 위스키를 원액으로 사용해 '비냉각여과'(Non-Chill Filtered)를 통해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글렌그란트는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싱글몰트 위스키로 풍미가 섬세하고 풍부하며 균형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렌그란트는 가장 권위있는 위스키 안내서 중 하나인 짐 머레이의 위스키 바이블에서 꾸준하게 높은 점수와 상을 받았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스코틀랜드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이자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 판매 1위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그란트 60년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다양한 패키지 및 한정 상품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프리미엄 주류 마켓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호플러스, 2022년 봄 컬렉션

삼성물산 패션부문 구호플러스(kuho plus)가 자유로운 '움직임'을 주제로 한 '3022년 봄 컬렉션을 출시했다.

구호플러스는 올봄 주제를 '무브먼트'로 정하고 밖으로 나가 자유를 즐기고 싶어하는 본능적인 '움직임'을 표현했다. 특히 1990년대 후반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즐겼던 믹스 앤드 매치(Mix & Match) 룩에서 영감을 받았다. 블루 레몬 민트 색상을 주로 활용해 데님 재킷, 페이크 레더 재킷, 트위드 재킷, 스??셔츠, 니트 카디건, 미니 스커트, 데님 팬츠 등 젊은 감성의 상품을 선보였다. 구호플러스는 특히 대표 룩으로 데님 재킷·미니 스커트 셋업을 선보였다. 넉넉한 핏의 데님 재킷과 비대칭 기장의 미니 스커트를 조합해 복고적인 분위기를 내는 '청청' 패션을 제안했다.


노브랜드 버거, 3가지 치즈 '트리플 맥앤치즈'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체다, 스위스, 블루 등 3가지 치즈로 맛을 살린 '트리플 맥앤치즈'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집에서 맥주 와인 위스키 등을 즐기는 홈술족이 곁들임 메뉴로 버거, 피자 등의 서양식 메뉴를 선호하는 점을 고려했다.

특히 주재료로 사용되는 치즈는 짭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다양한 메뉴에 접목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트리플 맥앤치즈'는 삶은 마카로니를 체다치즈에 버무린 '맥앤치즈'와 스위스, 블루 등 다양한 맛의 치즈가 층층이 쌓여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정통 아메리칸 맥앤치즈 버거 레시피(조리법)를 바탕으로 노브랜드 버거 만의 두툼한 고기 패티와 잘 어울리는 소스를 조합해 감칠맛을 살렸다.


마미포코, 에어핏 공기솔솔 '호랑이 에디션'

엘지유니참은 2022년 호랑이 해를 맞아 마미포코 대표 영유아 기저귀 '에어핏 공기솔솔' 호랑이 에디션을 출시했다. 마미포코 에어핏 공기솔솔 기저귀는 완벽한 통기성을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3만개의 공기구멍(에어홀)으로 습기가 빠져나와 산뜻함을 더한다. 에어물결 커버로 공기 순환을 도와 기저귀 내부를 보송하게 유지해준다. 2022년형 에어핏 공기솔솔은 우리 아기들이 호랑이처럼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저귀에 아기호랑이 '호찌'를 넣었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에어핏 공기솔솔 호랑이 에디션은 밴드형과 팬티형 두 가지다. 엘지유니참은 마미포코 네이버 공식스토어를 통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