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씽큐 앱 체험공간 150곳 구축
2022-01-27 10:51:14 게재
상반기 내 LG베스트샵에
LG전자는 "상반기 내 전국 150여 매장에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지속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현재 LG베스트샵 강남·강서·대치·불광·이천·쌍문·일산 본점 등 약 50곳에 LG 씽큐 앱 체험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은 LG 씽큐 앱 체험공간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LG 씽큐 앱을 이용하며 혁신적인 지능형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고객은 LG 씽큐 앱을 이용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LG 오브제컬렉션 제품을 원격제어할 수 있다.
체험공간에서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진화하는 'UP 가전'의 기능도 소개한다. UP 가전은 고객이 가전제품을 구매한 후에도 업그레이드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새롭고 나에게 더 맞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고객경험을 제공한다.
LG전자 제품 외에 애플의 '홈킷'(HomeKit, 아이폰 기반으로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하기 위한 플랫폼)에 등록된 조명 커튼 블라인드 등 사물인터넷(IoT) 액세서리도 LG 씽큐 앱을 통해 제어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LG 씽큐 앱은 지난해 말 고객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기능을 새롭게 선보이며 한층 기능을 높였다.
LG전자는 "고객들이 LG 씽큐 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LG 씽큐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는 일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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