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40개 개설
2022-02-07 11:12:51 게재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메타버스, 사물인터넷(IoT), 3D 디자인 등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40개 과정(14개 기관)을 새로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청년·중장년 구직자 등이 디지털 역량 부족으로 노동시장 진입과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신기술·디지털 분야의 기초역량 개발을 돕는 정부지원 훈련이다.
지난해 'K-디지털 크레딧'이란 사업명으로 처음 도입됐으나 올해부터 명칭을 바꿨다. 이번 신규 선정으로 올해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총 113개 과정(24개 기관)으로 늘어난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나 만 35∼54세 중장년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훈련은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는 인터넷 원격훈련 과정으로 진행된다. 코딩, 빅데이터 분석 등 기초 디지털 영역부터 최근 등장한 메타버스까지 다양한 신기술 과정 및 직무융합 과정들이 초·중급 수준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중장년 구직자는 직업훈련포털 홈페이지(www.hrd.go.kr)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과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수강 신청을 한번에 할 수 있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청년·중장년 구직자 등이 디지털 역량 부족으로 노동시장 진입과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신기술·디지털 분야의 기초역량 개발을 돕는 정부지원 훈련이다.
지난해 'K-디지털 크레딧'이란 사업명으로 처음 도입됐으나 올해부터 명칭을 바꿨다. 이번 신규 선정으로 올해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총 113개 과정(24개 기관)으로 늘어난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나 만 35∼54세 중장년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훈련은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는 인터넷 원격훈련 과정으로 진행된다. 코딩, 빅데이터 분석 등 기초 디지털 영역부터 최근 등장한 메타버스까지 다양한 신기술 과정 및 직무융합 과정들이 초·중급 수준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중장년 구직자는 직업훈련포털 홈페이지(www.hrd.go.kr)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과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수강 신청을 한번에 할 수 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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