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세미콘, 카이스트에 '미래연구센터' 열어

2022-03-30 10:58:14 게재
LX세미콘(대표이사 손보익)은 카이스트에 반도체 관련 미래기술을 연구하기 위한 'LX세미콘 미래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LX세미콘 미래기술연구센터는 카이스트의 세계적 연구 인력과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 관련 각종 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산학협력 전문 연구센터다. 초대 연구센터장은 류승탁 교수가 맡는다.

연구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 처리 프로세서 △메타버스 분야의 반도체 기술 △차세대 디스플레이 물질 △고정밀 센서 기술 △화질 개선 프로세싱 등 12개 우선 과제를 선정했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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