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우크라 피해기업 지원
2022-04-15 10:39:46 게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체거래선 발굴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우크라이나·러시아와의 수출 비중이 30% 이상인 기업이 대상이다. 중진공은 수출 피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전담 무역 전문가를 1:1로 연계할 계획이다.
전문가는 피해기업 현황과 수출 상품을 파악하고, 온라인 수출플랫폼 고비즈코리아 입점을 돕는다. 기업의 희망 진출 국가를 중심으로 고비즈코리아에 등록된 해외 바이어와 연계를 통해 신규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수출 피해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당면한 수출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러시아와의 수출 비중이 30% 이상인 기업이 대상이다. 중진공은 수출 피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전담 무역 전문가를 1:1로 연계할 계획이다.
전문가는 피해기업 현황과 수출 상품을 파악하고, 온라인 수출플랫폼 고비즈코리아 입점을 돕는다. 기업의 희망 진출 국가를 중심으로 고비즈코리아에 등록된 해외 바이어와 연계를 통해 신규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수출 피해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당면한 수출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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