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사고 예측모델 운영

2022-05-03 11:02:25 게재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이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본격 해양레저·관광시즌을 앞두고 연안사고 예측모델을 이용해 사고 예방활동에 나선다.

3일 해양경찰청 해양치안빅데이터팀에 따르면 해경은 지난 2020년부터 개발 중인 '연안사고 예측모델'을 활용해 사고 예방활동을 한다. 연안사고 예측모델은 해양 지형지물 등에 관한 정보는 물론 사고 관련 데이터 등 80여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동한다.
정연근 기자 yg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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