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입장료 50% 할인"

2022-05-03 11:09:14 게재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통신사 가운데 단독으로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고객에게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설립 이후 현재 전국 4개관(과천관·덕수궁관·서울관·청주관)을 운영하고 있다. 열린 미술관을 지향하는 국립현대미술관은 1만점이 넘는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 고객은 2023년 4월 30일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부 기획전시에 대해서는 사전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무료 입장 혜택도 제공한다. 입장료 할인권과 초대권은 LG유플러스 라이프 서비스 앱인 'U+멤버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빅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발간하고 국립현대미술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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