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부산 디지펜공대 유치 발표 논란' 관련

2022-06-14 10:13:40 게재

본보는  2022년 5월 3일 자치행정면에 '부산, 디지펜공대 유치 발표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부산시가 디지펜공대 아시아캠퍼스를 유치했다고 발표했으나, 영리대학 설립은 현행법 위반 소지가 있고, 정식대학이 아닌 아카데미 수준에 그치는데다, 다른 지자체와의 유치경쟁도 끝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시 측은 "부산시와 디지펜공대, 대원플러스그룹이 4월 11일 글로벌 게임 인재양성과 게임산업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현재 디지펜 게임아카데미 및 디지펜 아시아캠퍼스설립 추진을 위한 실무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추진 가능한 글로벌 게임아카데미를 우선 설립(2024년 1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학위, K-12, 스타트업 지원 등 게임산업 생태계를 주도하는 '디지펜 아시아캠퍼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