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탠바이미 클럽' 30일 연다

2022-06-29 10:56:38 게재

MZ세대 위한 체험공간

LG전자는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에 'LG 스탠바이미 클럽'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스탠바이미는 무선 이동식 스크린이다. 스탠바이미 클럽은 MZ세대들이 LG 스탠바이미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질 무렵 여름해변 모습으로 꾸민 복합문화 체험공간이다.

LG전자는 화려하고 독특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도넛브랜드 '캐치볼 클럽'과 협업해 지상 2층 규모로 구성했다. 클럽은 30일부터 7월 28일까지 운영한다.

LG전자는 이곳을 단순한 제품 전시공간이 아니다. 고객들이 직접 LG 스탠바이미를 활용해 △OTT 음악 웹툰 등 콘텐츠 감상 △홈 트레이닝 △악기 연주, 그림 그리기, 게임 △댄스강습, 사진촬영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방문객들은 1층과 2층 입구에 준비된 LG 스탠바이미를 자유롭게 이동시켜 국내외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를 비롯해 카카오웹툰, 악기 연주,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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