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대기업과 스타트업 연결

2022-11-03 11:11:48 게재
사진 신한금융그룹 제공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일부터 이틀간 서울 명동에 위치한 신한 스퀘어브릿지 컨퍼런스홀에서 '신한 스퀘어브릿지 Open Meet Up'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이 LG전자·KT에스테이트·대상홀딩스 등 8개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초청해 이들과 기술 협업을 통한 사업 확장을 희망하는 스타트업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