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밸브 '에이벤처스' 선정 스마트팜용 SW 개발
2022-12-29 11:21:26 게재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44호 업체로 주식회사 어밸브(대표 박규태·이원준)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A-벤처스는 농업분야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최고의 벤처·창업 기업을 말한다.
어밸브는 지능형농장(스마트팜)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접목해 작물 생육의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판매하는 새싹기업이다. 어밸브가 개발한 AI소프트웨어는 온·습도, 광량과 같은 환경요소와 작물의 생육 단계별 상태를 파악해 최적의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한다.
'어밸브'는 창업 이후 3년간 버터헤드레터스, 로메인 등 32종의 잎채소와 바질, 로즈메리 등 27종의 특용작물을 재배하며 1억개 이상의 작물 생육데이터를 수집·분석했다.
어밸브는 지능형농장(스마트팜)에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접목해 작물 생육의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판매하는 새싹기업이다. 어밸브가 개발한 AI소프트웨어는 온·습도, 광량과 같은 환경요소와 작물의 생육 단계별 상태를 파악해 최적의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한다.
'어밸브'는 창업 이후 3년간 버터헤드레터스, 로메인 등 32종의 잎채소와 바질, 로즈메리 등 27종의 특용작물을 재배하며 1억개 이상의 작물 생육데이터를 수집·분석했다.
서원호 기자 os@naeil.com
서원호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