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 K-스타트업 알릴 기회 잡았다

2023-03-22 11:15:58 게재
유럽에서 K-스타트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22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 영)에 따르면 유럽 최대 스타트업 행사 '비바테크놀러지(Viva Technology) 2023' 주최측은 21일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과 '올해의 국가'(Country of the Year)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체결한 '올해의 국가'는 2022년 신설된 최고등급의 협력관계로 세계에서 한 국가와 체결한다. 한국과 한국 참여 기업에는 전시 참가와 기조연설, 발표, 적극적인 언론·미디어 홍보 등 다양한 참여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한국의 'K-스타트업 통합관'은 구글 오렌지 등 주최즉 주요 혈력기업과 함께 행사장 중심부에 설치될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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