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환경공단, 폭염대응 도로 물청소차 대응 확대
2023-08-04 16:36:28 게재
부산환경공단이 연일 이어지는 전국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물청소차량 4대를 동원하여 매일 도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일 최고 체감온도 33~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예상되는 등의 폭염특보시, 도로 물청소차 운행을 확대하는 등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시 내 주요 간선도로 7개 구간 45개 노선 157km 도로(△동부권역 해운대로 등 19개 노선(68km) △서부권역 낙동남로 등 26개 노선(89km))를 대상으로 물청소를 실시해 폭염으로 인한 도로 열섬현상을 완화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19곳의 청소용수 공급처를 확보해 신속하고 광범위한 살수 작업을 진행했다.
앞서 공단은 지난 7월부터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도로 물청소차를 비상 운행, 총 1597.2km의 도로에 1776톤을 살수했다. 또 도로 물청소차량을 활용해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은 물론, 코로나19 방역, 수해 복구 지원 등 국가 재난 구호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안종일 이사장은 “계속되는 여름철 폭염에 시민들이 피해 없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공단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단은 일 최고 체감온도 33~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예상되는 등의 폭염특보시, 도로 물청소차 운행을 확대하는 등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시 내 주요 간선도로 7개 구간 45개 노선 157km 도로(△동부권역 해운대로 등 19개 노선(68km) △서부권역 낙동남로 등 26개 노선(89km))를 대상으로 물청소를 실시해 폭염으로 인한 도로 열섬현상을 완화한다. 이를 위해 지역 내 19곳의 청소용수 공급처를 확보해 신속하고 광범위한 살수 작업을 진행했다.
앞서 공단은 지난 7월부터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도로 물청소차를 비상 운행, 총 1597.2km의 도로에 1776톤을 살수했다. 또 도로 물청소차량을 활용해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은 물론, 코로나19 방역, 수해 복구 지원 등 국가 재난 구호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안종일 이사장은 “계속되는 여름철 폭염에 시민들이 피해 없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공단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곽재우 기자 dolboc@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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