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공공특화 교육 신설

2024-01-26 10:44:28 게재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안완기)는 공공기관 재직자들의 체계적인 역량 향상을 위한 공공특화 공개교육 부문을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특화 공개교육 부문은 공공기관의 공적 역량 향상과 재직자들의 역량 향상, 공공기관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다.

2023년 공공기관 재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경영전략 경영평가 성과관리 사업계획서 공공클라우드 보고서 작성 등의 시범과정을 개설해 완성도를 높였다.

올해는 공공기관 재직자들의 교육수요에 대응하여 내부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회계·세무 주제를 추가로 신설했다.

세부 정보는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www.kp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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