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도 과학입니다" KPC, 세일즈 컨퍼런스
2014-04-21 10:55:54 게재
치열해지는 비즈니스 경쟁과 스마트해지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요구되는 가운데 영업도 과학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홍)는 지난 1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영업의 과학화를 위한 '세일즈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과학적 영업의 필요성'에 대한 박찬욱 교수(경희대학교)의 기조연설이 있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200여 개 기업 재직자는 물론 대학생 및 개인 참여자까지 약 480여명의 참석자가 몰려 과학적인 영업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고생산성 영업전략'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고생산성 세일즈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 영업에 대한 다양한 연구, 전략수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KPC는 이번 컨퍼런스를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로, 하반기에는 10월쯤 계획하고 있다.
권태식 KPC 부회장은 "현재처럼시장경쟁이 치열해지고 품질과 기술력이 표준화 되는 상황에서는 결국 영업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된다"면서 "학문과 실무가 결합된 영업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KPC가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홍)는 지난 1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영업의 과학화를 위한 '세일즈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과학적 영업의 필요성'에 대한 박찬욱 교수(경희대학교)의 기조연설이 있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200여 개 기업 재직자는 물론 대학생 및 개인 참여자까지 약 480여명의 참석자가 몰려 과학적인 영업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고생산성 영업전략'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고생산성 세일즈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 영업에 대한 다양한 연구, 전략수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KPC는 이번 컨퍼런스를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로, 하반기에는 10월쯤 계획하고 있다.
권태식 KPC 부회장은 "현재처럼시장경쟁이 치열해지고 품질과 기술력이 표준화 되는 상황에서는 결국 영업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된다"면서 "학문과 실무가 결합된 영업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KPC가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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