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엄마들이 추천하는 손선생 수학학원
모르면 알 때까지 1:1 책임지도...공신의 방학 멘토특강도 진행
부산 해운대 신도시에 자녀 수학교육에 있어 엄마들이 감사해하는 수학학원이 있다. 10여년 전 해운대 신도시에 문을 열고 수학만큼은 제대로 배우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1:1 밀착관리로 지도해 온 손선생 수학원이 바로 그곳. 수학에 흥미를 잃은 학생, 열심히 하는데도 수학성적이 안오르는 학생, 아예 수포자인 학생까지 학생 개개인에 맞게 그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 가장 중요한 것을 우선으로 지도해 온 노하우 때문인지 10년 전 학생과 학부모가 아직도 학원을 찾아와 감사함을 전한다.

손선생수학학원 강사진. 왼쪽부터 문정원희 부원장, 손경익 원장, 공신 멘토로 참여하는 유호선 군.
문제 많이 푸는 것보다 개념이해가 우선
대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끝나고 성적을 마주한 학생과 학부모들 중에 수학 때문에 고민인 경우가 많다. 시험대비를 하며 문제를 제법 많이 푼 것 같은데 성적은 기대에 못미치니 수학과목이 더욱 싫어질 수밖에. 지난해 부산시의회 교육의원이 발표한 ‘부산지역 초·중·고등학생의 학업 무기력감 현장 실태조사 결과'에서도 고교생의 절반 44.3%가 수학공부를 가장 하기 싫은 과목으로 꼽았다.
‘학생들이 수학을 왜 어려워하고 하기 싫어할까?’라는 질문에 해운대 신도시에 위치한 손선생 수학학원 손경익 원장은 “수학공부에 있어 정확한 개념이해 없이 문제만 푸는 것은 의미가 없다. 문제를 푼다는 것은 개념을 확인하는 것인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개념보다는 문제풀이에 더 관심을 두기 때문에 제대로 된 학습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이렇듯 본원에서는 개념이해부터 체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숙제 또한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개념이해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도 상당히 있다. 예를 들면 ‘전체집합의 뜻을 적어라’, ‘이차방정식을 설명해 보아라’ 등 학생들이 개념이해 없이는 제대로 서술할 수 없는 문제들이다. 또한 수업 시작 전에도 개념이해 체크를 위해 테스트를 한다.
손 원장은 “영어공부를 할 때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알아야 리딩으로 연결 되듯이 수학공부도 개념이해가 되어야 문제풀이로 연결돼 자신의 지식이 되는 것처럼 그만큼 개념이해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초등 내신반 ‘쎈 수학 러닝센터’ 개설
손선생 수학원은 초·중·고 수준별 맞춤수업이 가능하다. 내신반, 심화반, 선행반, 최상위반 등 수준별수업과 주6회, 주3회, 단기집중반 등 수업구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반별 정원은 4명 정도로 소수로 구성돼 1:1 첨삭지도가 가능하다.
특히 초등 내신반은 ‘쎈(SSEN) 수학 러닝센터’가 개설돼 러닝센터 전용 월 교재로 수준별 심화학습까지 이뤄진다.
손선생 수학학원의 학습프로그램은 기본 교재 외에 매시간 서술형 개념 확인 테스트와 1:1 문제풀이, 오답노트 쓰기, 첨삭지도 후 재시험 등 모르면 알 때까지 밀착관리 시스템으로 이뤄진다.
손선생 수학학원 문정원희 부원장은 “수학은 길게 보고 공부를 해야한다. 때문에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계산만 잘하는 산수실력이 아니라 수학적 사고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수학적 사고가 안 된 채로 중학교에 진학하면 수학공부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초등 때부터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공신 코칭으로 방학 멘토특강 진행
방학에는 수학에 대한 집중 공부를 하도록 도와주기 위해 손선생 수학원은 다양한 방학 특강도 마련한다. 특히 이 학원 출신으로 서울대 의대에 진학, 수학 복수전공까지 한 유호선 군의 ‘공신 멘토특강’은 방박때 마다 문의가 많다. 서울대 의대 본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유호선 군. 자신 공부하기도 바쁠텐데 방학 때마다 시간을 내 후배들을 위해 공부방법이나 진로에 대해 멘토역할을 해오고 있다.
유 군은 사실 고등학교 때부터 공신으로 소문이 나 EBS의 ‘공부의 달인’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매스컴도 여러 번 탄 유명인이다. 중 2 때 만난 본원의 도움이 컸다고 말하는 유 군은 우선 학생들 자신의 공부법을 점검한 뒤 1:1 멘토코칭으로 공신의 비법도 전수한다.
위치: 상당중 입구 진성빌딩(맥도날드 건물) 7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