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어학프로그램 ‘새벽정신어학원’
영어는 중3까지 수능 & 내신 1등급 만들어야 합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4대 영역 균형 있는 실력 키우는 커리큘럼
영어에 대한 과도한 사교육비 유발을 막기 위한 정부정책에 따라 영어시험이 쉬워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영어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고 영어를 안 할 수는 없는 노릇. 얼마나 합리적으로 공부하느냐가 관건이 된 것이다. 수능은 확실히 쉬워졌지만 문제는 비중이 높아진 내신이다. 특히 분당지역처럼 학생들의 영어수준이 높은 환경에서는 영어내신 1등급 받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다. 중등이나 고등도 마찬가지다. 독해력은 기본이고 서술형 논술형에 대비한 문법과 어법 그리고 상당 수준의 어휘력이 뒷받침되어야 등급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강한 분당, 수능보다 내신 확실히 잡아야
상대적으로 수학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영어는 중등 때 수능 수준의 영어실력을 만들어놓지 않으면 고등이후 반드시 영어에 발목이 잡힐 수밖에 없는 구조다. 중3까지 수능과 내신에 대비한 완벽한 실력을 완성시켜주는 새벽정신어학원이 학부모들에게 호응 받고 있는 이유이다.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영어의 4대 영역을 고르게 향상시키면서 중등이후 시험영어에 맞춘 꼼꼼한 실력을 완성함으로써 분당지역 각 고교 영어 최상위권을 길러내고 있는 새벽정신어학원.
“외고가 내신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면서 중등에서는 한 문제가 아니라 1~2점 차이로 등급이 갈라져요. 97~98점을 받아도 1등급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외고가 목표라면 100점을 받아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 고등도 마찬가지에요. 상대평가인 만큼 서술 논술형까지 완벽하게 잡아야만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분당지역의 경우 수능보다 내신 잡는 것을 목표로 공부해야 한다는 새벽정신어학원 강은주 원장의 설명이다. 중등이든 고등이든 변별력을 위해서 지문의 양이 길어지고 많아진 것은 물론 서술 논술형 문항에서는 정교한 문법적 지식과 활용능력이 요구되는 것이 현실이다. 새벽정신어학원은 초등고학년부터 중등까지 수능과 내신 영어 1등급을 무난히 받을 수 있는 실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커리큘럼을 진행하고 있다.
3~5년간 공부한 장기 재원생,
고등이후 전교권 휩쓸어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영어를 추구하는 새벽정신어학원은?15회 경기지역 영어실용능력평가에서 결실을 맺었다. 대회 1등상을 모두 수상하고, 70명 중 41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것. 한 학원에서 할 수 있는 최대의 실적을 낸 것이다. 대부분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들로 새벽정신어학원에서 3~5년간 공부한 장기 재원생들이다. ?
“입시가 매년 바뀌면서 영어 평가방식과 난이도도 달라지고 있어요. 하지만 내신이나 수능 등 맞춤형 학습에 매몰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수능이든 내신이든 결국 영어의 기본기가 탄탄한 학생들이 어떤 시험에도 경쟁력을 가지게 됩니다.”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차근차근 기초를 놓치지 않고 균형 잡힌 학습을 하는 것이다. 새벽정신어학원에서 중3 때까지 꾸준하게 공부한 학생들이 고교 진학 이후 전교권을 휩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고등이후 내신, 수능, 교내대회 등 어떤 형태의 시험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적을 받는 학생들은 제대로 된 프로그램으로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져놓은 학생들이다. 고등이후에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실력이 뒤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대입 목표로
중3 때 수능 &내신 실력 완성한다
“영어가 쉬워진다는 소식에 영어를 소홀히 하는 학생들이 많아요. 중고등 내신만 하더라도 교과서와 부교재, 외부지문까지 공부의 양이 엄청납니다. 달달 외운다고 시험을 잘 보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병행하면서 이 모든 것을 정확하게 다 들여다본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기보다는 멀리보고 차근차근 공부하는 지혜가 필요한 이유라고 강 원장은 강조한다. 수능이 엄청난 양의 글을 짧은 시간에 읽어내는 것이 관건이라면 내신은 여기에 정교성을 더해야 한다. 즉, 체계적인 문법에 기초한 정확한 표현을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분당지역 고교 내신은 수능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습니다. 수능의 고난이도 문제를 어렵게 변형해서 출제하는 경우가 많죠. 고등 때 영어에 발목이 잡혀있으면 수학이나 국어 등 다른 주요과목을 놓치게 됩니다. 따라서 고교진학 이전까지 반드시 영어에 절대적인 시간을 투자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