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 스킨&스파(O’s Skin & Spa)
몸이 기억하는 감동적인 전신관리
고급 호텔 스파 관리와 전통 피부관리 숍의 조화

여름 끝에 5년 늙는다는 말이 있다. 여름철에는 자외선에 많이 노출돼 피부 손상이 심하고 땀과 피지의 과다분비로 피부관리가 소홀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더위를 이기기 위해 과용한 냉방기기와 냉한 음식 때문에 인체 면역력이 흐트러져 알레르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이 여름의 끝에 5년 급 노화를 막기 위해 판교 푸르지오 월드스퀘어(롯데마트 건물) 2층에 위치한 ‘오스 스킨&스파’ 전신관리를 추천한다. 25만 원 상당의 2시간 프로그램을 7만 원에 1회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부드러우면서 중추신경 자극하는
복합적 관리
오스 스킨&스파의 관리는 부드러운 호텔식 스웨덴 마사지와 일반적인 마사지의 강한 맛을 적절히 결합시켜 자극은 줄이면서 힐링의 느낌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경락 마사지는 몸살이 날 정도로 강하고 호텔식 스파 관리는 너무 무자극이라 개운하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오스 스킨 &스파는 이런 단점을 극복했기 때문에 어떠한 연령대 손님도 만족한다. 게다가 테크닉도 다양해 고객과 1:1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가옥영 부원장이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은 직원들의 교육이다. 오스 스킨&스파의 복합적인 특징을 살리면서도 고객별 맞춤 관리를 할 수 있으려면 철저한 교육이 필수다.
“1회 체험을 해보시고 관리에 감동받아 다시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곳에서 스포츠 마사지, 경락마사지, 복부관리, 피부관리 등 다양하게 받아보신 분들이 오셔서 저희 관리가 남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보이시거든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특별함이 가득
오스 스킨&스파의 1회 전신관리는 얼굴관리를 포함해 2시간 코스이다. 먼저 파우더 룸에서 옷을 갈아입고 전신관리를 받기 전 샤워 룸과 히노끼 스파를 이용할 수 있다. 히노끼 스파는 혈액순환과 근육이완, 피로회복, 노폐물 배출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 스파가 끝나면 등부터 시작해 전신관리에 들어간다. 오스 스킨&스파에서는 선보이는 스웨덴식 마사지는 부드러우면서도 중추신경을 자극해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진정되게 도와준다.
다음 순서는 여성들이 가장 고민 많은 하체관리(다리)로 하체비만은 물론, 산후 골반관리, 하지정맥류 초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높다. 또, 하체(다리)만큼 관심이 높은 부위가 복부. 복부관리에는 복부 표면의 지방층을 자극해 라인을 잡아주는 일반 복부관리와 복부 내부 장기에 붙어있는 근육들을 관리해 장기의 위치를 바로 잡아주고 내장지방을 관리하는 장기 복부관리로 구분된다. 복부관리는 특히 호흡이 관리의 50%를 차지하기 때문에 관리 받으면서 깊은 복식호흡을 함께 해야 효과가 높아진다.
오스 스킨&스파에서는 두피관리로 스트레스를 풀어낸 후 얼굴관리에 들어간다. 이곳에서는 독일의 전통 에스테틱 전문제품인 클랍(klapp)만을 사용한다. 클랍(klapp)은 한국의 셀럽들은 물론, 관리실용 제품으로 센스 있는 여성들의 워너비 제품이다.

내 몸에 대한 소통 그리고 힐링
가옥영 부원장은 마사지 관리 숍을 선택할 때에는 막연한 느낌으로 선택할 것이 아니라 건강 지식적인 면에서 소통이 되면서 고객에 따른 맞춤 관리에 애쓰는 숍을 선택하라고 강조한다. “저희 숍에 오시는 고객들은 자신의 몸이 왜 아픈지 자세히 털어놓으세요. 이런 이야기를 의사나 가족, 친구들한테도 자세히 할 수 없는데 오스 스킨&스파 관리사만큼 잘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고들 하시죠.” 생활건강 매니저처럼 소통하며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전신관리는 물론 정신적인 힐링까지 받는다고 한다.
관리는 10회 기준으로 20회 30회를 끊을 수 있는데, 30회는 패밀리권으로 가족이 함께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신 2시간 관리를 1회 25만 원 과정을 10만 원 대에 받을 수 있는 패키지이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