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천국어논술 지혜의 숲

잘 배운 독서토론논술, 우리 아이 미래가 달라진다!

2015-12-14 21:55:47 게재

물고기 낚는 법을 독서와 토론으로 알려주었다는 송지우(현 중3), 송시형(현 중1)형제의 어머니 김은실 씨. 큰 아이가 영어와 수학은 잘 따라가는데 유독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 지인의 소개로 박학천 독서토론논술 지혜의 숲을 선택하게 되었다는 그녀. 올해로 이 학원에 다닌 지 5년 차에 접어든 지우는 특별한 학습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국어와 사회 과목에서 매번 시험 성적 100점을 유지하고, 각종 토론과 글쓰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학원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은실 씨는 “이곳에서는 독서 강요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편안하게 말하고 나누게 하고 또 이런 토론수업에서 길러지는 발표력이 학교에서도 자신감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아동심리, 학습코칭, 어린이 철학, 마인드 맵을 비롯해 독서 토론 논술을 가르친 20년 노하우로 대입진학률 70% 이상을 자랑하는 박학천국어논술 지혜의 숲 김미자 원장은 “아이가 지금 읽고 쓰고 있는 글 한 줄이 초 중 고 학습의 질을 높여주고, 이로 인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린왕자, 갈매기의 꿈,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동물농장 등 어릴 때 읽은 책 내용이 그대로 대입 논술 제시문으로 출제되고 있는 것만 봐도 독서토론논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는 것.
“독서와 논술은 억지로 시킨다고 되지 않는다. 쓰고 싶은 욕구와 의지를 길러주어야 한다. 무엇보다 쓸 말을 생각해내고, 읽을 때 자기 머리로 반응하며 읽는 자세를 길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김 원장은 강조한다. 어릴 때부터 꾸준히 책을 읽고 토론하는 습관이 우선 시 되어야 하며 박학천국어논술 지혜의 숲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성향까지 파악해 진로 설정에 도움을 준다. 5명 정원의 소수정예반 수업은 김승현 선생님을 비롯해 5명의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꼼꼼하고 깐깐한 관리로 정평이 나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입 소문이 자자한 이곳은 초등학교 때부터 다니기 시작해 짧게는 3, 4년 길게는 9년 동안 계속 다니는 학생이 있을 정도다. 학생 성향에 맞게 합격률이 높은 최적의 입시컨설팅을 진행하고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습 위주의 서술형 논술과 국어, 언어, 사탐까지 지도한다. 또 초· 중등부는 자기주도 코칭수업과 한국사 및 논술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인터뷰-박학천국어논술 지혜의 숲  김미자 원장

“읽기 능력이 모든 과목의 학습 능력을 좌우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량이 늘어나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게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 읽기 능력이 기초부터 단단해야 중·고등학교에 입학해 모든 교과에 월등해질 수 있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
내일신문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