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깊은 공부의 힘은 독해력, 초·중등 시기 놓치지 말자!

2016-03-29 02:13:39 게재

[독서 언어 전문 학원 - 대한논리정독·속독학원 이매교육원, 미금교육원]

 어떤 것이든 달인이 되려면 적어도 하루 3시간 10년은 투자해야 한다는 1만 시간의 법칙. 독서와 언어능력이야말로 꾸준한 노력과 습관이 필수적이다. 모든 공부의 기반이 되는 언어능력은 절대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기 때문이다. 정작 성적을 내야할 시기인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하려면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시기의 언어 공부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대한논리정독·속독학원은 바로 독서를 바탕으로 언어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학원이다.

 

독서의 정석, 정확하게 이해하며 빨리 읽은 능력 기른다
 중·고등학교 내신은 물론 수능과 논술 등 대학입시를 위해 반드시 치러야할 모든 시험의 핵심은 독해력이다. 지문을 읽고 내용을 파악은 물론 글쓴이의 의도를 정확하게 짚어내야만 모든 문제가 풀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초등학교 3명중 2명이 금방 책을 읽고도 내용 요약을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 교육 평가방식이 독서력을 기본으로 서술형, 논술형으로 확대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초·중등 시기에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독해력, 즉 글을 제대로 읽는 능력을 길러주는 일이다.
 성적을 좌우하는 읽기 능력은 적어도 초등 3~4학년 시기부터는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 논리속독하면 빨리 읽는 요령만 가르친다고 잘 못 알고 있는 학부모들이 많다. 속독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하며 빨리 읽는 능력을 목표로 바른 읽기 습관과 읽기 능력을 만들어 가야한다.

 

내신은 기본, 고등이후 수능과 논술 확실하게 잡는 방법
 내신 국어는 학교수업과 교과서라는 틀 안에서 출제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고 꼼꼼하게 공부한다면 어느 정도 성적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수능과 논술은 다르다. 처음 보는 지문과 작품을 읽어내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틀이 큰 시험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논리력과 독해력 필수적이다.
 사실 중등이후 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어도 1분~1분 30초에 한 문제씩 풀어내야 하는 현실에서 지문을 다 읽지 못해 문제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긴 글을 빨리 정확하게 읽어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각시야 확대훈련 교구’

한 반 5명 이내 소수 수업, 독서능력 개별 진단 테스트
 대한논리정독·속독학원에서 다루는 도서는 학년별 교과과정에 따라 선정된 추천 필독서다. 따라서 학생들은 독서 훈련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서의 내용을 심화확장 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같은 학년이라도 학생마다 읽기능력과 관심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대한논리정독·속독학원에서는 독서능력 진단 평가도 개별적으로 이루어진다. 한 반에 5명 이내 소수로 수업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독서능력 진단을 획일화 시켜서는 안 되는 이유는 90%의 학생이 편독하기 때문이에요. 자신이 좋아하고 잘 아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의 어휘도 불균형하고 독서력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장르의 지문으로 매일 종합적인 테스트를 해야만 학생의 독서능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읽은 모든 지문에 대해서는 필수적으로 내용요약 수업을 병행하고, 학교 수업의 확장,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매 수업 독서록 쓰기와 NIE 수업도 이루어진다. 또한 4학년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사 흐름을 정리하는 수업도 진행된다. 수업은 학생의 상황에 따라 주2회와 주3회 중에서 선택해서 들을 수 있으며, 초등은 1년 6개월 과정, 중등은 1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춘희 리포터 chlee1218@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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