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도 농사 가능하게 대비"

2019-03-11 11:24:00 게재
사진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김인식(오른쪽 두번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8일 전북 고창군 라성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가뭄에도 농업인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창군 상하면, 해리면은 해안 가까운 곳으로 가뭄 발생시 상습적인 염해가 발생하는 곳이다. 김 사장은 취임 후 사업현황을 점검하며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