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대한노인회 '디지털 경로당' 만든다
2021-05-10 10:48:15 게재
LG유플러스와 대한노인회중앙회는 '디지털 경로당 구축 협력'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 경로당은 LTE 와이파이 등 유무선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영상회의 시스템과 돌봄 로봇 등이 도입된 공간이다. 어르신들은 실내외 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최적의 환경에서 안정된 활동이 가능하다. 방문자들 출결 상태를 분석해 고독사나 사고사에 대응하는 역할도 한다.
LG유플러스와 대한노인회는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인구 안전과 사회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유플러스는 디지털 경로당 구축이 기반이 되는 유무선 통신망 구축과 운용을 담당한다.
대한노인회는 관할하는 전국 6만8000여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유무선 통신망 구축을 점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경로당은 LTE 와이파이 등 유무선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영상회의 시스템과 돌봄 로봇 등이 도입된 공간이다. 어르신들은 실내외 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최적의 환경에서 안정된 활동이 가능하다. 방문자들 출결 상태를 분석해 고독사나 사고사에 대응하는 역할도 한다.
LG유플러스와 대한노인회는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인구 안전과 사회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유플러스는 디지털 경로당 구축이 기반이 되는 유무선 통신망 구축과 운용을 담당한다.
대한노인회는 관할하는 전국 6만8000여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유무선 통신망 구축을 점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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